[헤럴드POP=정혜연 기자]‘편스토랑’ 차예련이 자신의 드레스룸을 공개했다.

4월 1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차예련이 드레스룸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국민 차도녀’로 불리는 차예련은 “집에 밥 냄새가 나고, 밥상에 둘러 앉아 가족들이 함께 밥을 먹는 그 순간이 가장 행복한 때다”며 반전 매력을 뽐냈다.

이날 공개된 VCR에서도 차예련의 반전 매력이 돋보였다. 차예련은 두둑한 장바구니를 들고 드레스룸을 찾아 출연진들의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차예련의 드레스룸은 심플함 그 자체였다. 차예련은 “일하다 보면 화려한 옷을 많이 입는다. 하지만 평상시에는 편하고, 색감이 많이 없는 무채색 계열의 옷을 즐겨 입는다”라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차예련의 ‘깔끔쟁이’ 면모도 포착됐다. 모든 옷이 깔끔하게 정리돼 있음은 물론 옷을 갈아입기도 전에 먼지가 눈에 띈다며 옷방 이곳저곳의 먼지부터 닦느라 정신이 없었던 것. 차예련은 “결벽증은 아닌데 먼지가 보이면 잘 못 참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옷방에는 차예련의 남편이자 배우 주상욱의 웃픈 비밀도 공개됐다는 후문. 한편 국민 차도녀 차예련의 반전 가득한 옷방,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주상욱의 웃픈 비밀은 4월 1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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