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황’ 나훈아의 팬들이 '주접이 풍년'에 모였다.

31일 방송될 KBS 2TV 예능프로그램 ‘팬심자랑대회 주접이 풍년 (이하 ‘주접이 풍년’)’에는 가수 나훈아의 팬덤이 주접단으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올해 데뷔 55주년을 맞은 ‘가황(歌皇)’ 나훈아와 ‘주접이 풍년’ 스튜디오를 찾은 주접단을 위해 마련된 특별한 오마주 무대가 공개된다.

‘주접이 풍년’ 7회 주인공이자 ‘리틀 나훈아’라는 수식어로도 사랑받는 가수 박서진은 장구와 함께 신명 나는 나훈아 오마주 무대를 선보인다. 박서진에 이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인물이 녹화 현장에 나타난다.

또 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미연이 스페셜 주접단으로 출연, 다소 엉뚱하지만 귀여운 나훈아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하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사진 =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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