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어쩌다 사장2’에 새로운 알바생이 등장한다.
오늘(31일) 방송되는 tvN ‘어쩌다 사장2’ 6회에서는 김우빈이 떠나고 어쩌다 연장 알바를 하게 된 이광수와 임주환이 새 알바생 홍현희, 이은형과 일하게 된다.
물건을 떼오기 위해 광주 출장을 떠나는 사장즈 차태현과 조인성. 사장즈의 부재로 어쩌다 승진한 ‘사장 대행’ 이광수와 임주환의 꼰대력이 폭발한다.
홍현희, 이은형은 신입 잡는 경력 3일차 선임 이광수와 임주환의 폭풍 잔소리에 “여기 왜 왔을까”라며 후회를 전한다고 한다.
광주로 떠난 사장즈는 마트 규모만큼 어마어마한 상품량과 다양한 구매 목록을 소화하기 위해 바쁘게 움직인다. 밭일하는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방한조끼부터 ‘동심 저격 전문가’ 차태현이 고른 문구류, 식탁을 풍성하게 채워줄 식재료 등 공산면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상품들을 세심하게 구매한다고.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우빈과 함께 하는 마지막 저녁 영업도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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