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식스센스3' 캡처
tvN '식스센스3'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가짜는 바로 '수면식당'이었다.

1일 밤 9시 40분 방송된 tvN '식스센스3'에서는 송재림, 이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나라는 게스트에 대해 "제가 좋아하는 오빠가 오셨다 하더라"고 했다. 이를 들은 미주는 "설마 지석진 오빠냐"며 물어봤다.

진짜로 지석진이 게스트로 등장하자 미주는 굳은 표정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유재석은 "미주는 지석진과 조세호를 보면 실망한다"고 설명했다.

지석진은 "제1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며 "한 달동안 이틀 쉬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석진은 허세를 부리며 "빨리 거품이 빠져야 된다"며 "거품이 있다"고 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그정돈 아니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지석진 이후로 이엘과 송재림이 등장했다.

그런가하면 지석진 역시 미주와 오나라를 보더니 "확실히 오나라가 미주보다 예쁘다"고 하기도 했다. 그러자 미주는 "여기서 최악이다"고 받아쳤다.

멤버들은 '수면의 과학'이라는 주제를 찾아 가짜와 진짜를 찾아 나서게 됐다. 차 안에서 오나라는 이엘과 송재림에게 영화는 언제 개봉하냐고 물었다. 이에 두 사람은 코로나19로 인해 2년만에 개봉하게 됐다고 전했다.

그러자 오나라는 "만난지 오래되서 어색할 것 같다"고 했다. 그러자 이엘은 "액션 영화다 보니까 이상하게 전우애들이 생겼다"고 했고 이 말에 오나라는 "몸정이 생긴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우선 멤버들은 버클리 음대 출신의 맞춤형 수면 음악 작곡가, 수면과 식사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수면 식당, 전세계 최고가! 1년에 6개만 생산되는 6억 5천 만원 침대 세 가지 중에 가짜를 맞혀야 했다.

멤버들은 다 둘러 본 후 투표를 했고 가짜는 수면 식당이었다. 정답은 맞힌 팀은 바로 이엘팀이었고 지석진이 스파이었다. 지석진은 "오늘만큼 제시와 미주가 미운 적이 없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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