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정상훈이 럭셔리 버거를 카피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정상훈이 고든램지의 럭셔리 버거를 저렴이 버전으로 카피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상훈이 브이로그 스타일로 아침부터 사람들이 줄서있는 고든 램지 버거를 먹으러 갔다. 연구를 위해 반쪽을 포장해온 정상훈은 "고기의 육즙과 트러플에 어울려서 물냉이가 받쳐주는 향과 한꺼번에 입에서 폭발한다. 생트러플 처음 먹어보는데 향이. 페코리노 치즈도 장난 아니다"라며 분석을 하며 먹었다.
정상훈은 "저는 이걸 다시 사 먹는다 안 사먹는다. 저의 선택은 안 사먹는다"라며 "카피정은 만들어 먹는다"라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정상훈은 "이건 난이도 최상이다. 14만 원에 14개 정도는 만들어야 된다. 정 많은 사람 정든 램지의 1976 버거. 어제 사진을 많이 찍었다. 이거랑 똑같이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라며 직접 찍은 단면도를 보며 세심하게 따라 만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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