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혼산' 방송캡쳐
MBC '나혼산'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나래가 무지개 회원들을 집에 초대했다.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무지개 회원들을 위해 미식회를 준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나래는 "제가 진짜 몇개월을 거쳐서 말했을거다. 밥해주고 싶다 음식 대접해주고 싶다. 상다리 부러지는거 오늘 보여주겠다"라고 예고했다. 이에 키는 "오늘 옷도 잘 어울린다. 엄청 성공한 한정식집 사장님 같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나래가 엄청난 양의 식재료를 준비했다. 박나래는 "회원님들에게 소소하게 나래 미식회를 하려고 준비하고 있다. 저희 집에 손님 초대하면 못 먹고 간 사람이 없다. 제대로 대접하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박나래는 "마음이 급하다 급해"라며 재료를 손질했다. 박나래는 "제가 음식을 미리 해놓은게 아니고 레스토랑가면 코스별로 바로바로 나오는거 있죠. 그래서 재료 손질만 좀 해놨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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