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복면가왕' 캡처
MBC '복면가왕'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11번방의 선물 정체는 민이었다.

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하루살이와 11번방선물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먼저 하루살이가 소찬휘의 'Tears'를 선곡해 믿기지 않는 가창력을 뽐냈다.

이어 11번방의 선물은 김윤아의 '봄날은 간다'를 선곡해 묵직하면서도 시원시원한 음색으로 가창력을 드러낸 무대를 선보였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하루살이 13대 8로 승리했다. 11번방의 선물 정체는 바로 미쓰에이 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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