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대형 신인' 빌리(Billlie)가 학교생활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5일 스튜디오 룰루랄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빌리(시윤 수현 츠키 션 하람 문수아 하루나)의 웹예능 '빌리의 긴가민가 학교생활' 마지막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이날 빌리는 강당에서 일어난 미지의 살인사건에 연루됐고, 현장을 찾았다. 수현은 "저희 아니다"라고 혐의를 부인했지만, 형사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며 피해자가 빌리의 담임 선생님이고, 빌리가 마지막 목격자라는 점을 들어 용의자로 특정했다.
형사는 범인에게 알레르기가 있다고 말했다. 형사는 신맛, 닭고기, 밀가루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 범인이라고 말했고, 빌리는 혐의를 벗기 위해 이를 검증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빌리는 신맛 알레르기가 없는 걸 증명하기 위해 레몬 먹기 미션, 닭싸움 대결, 밀가루 미션도 수월하게 통과하며 살인사건 혐의에서 벗어났다. 좀비 등장부터 살인사건까지 우여곡절 많은 하루를 보낸 빌리는 무사히 학교를 졸업할 수 있게 됐다.
문수아는 "멤버들과 해보고 싶었던 걸 해보면서 좋은 추억 많이 쌓고 행복한 날이다. 다음에도 더 재미있는 일들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수현은 "고난과 역경이 걱정됐지만 멤버들과 이겨내면서 어느 순간부터 즐기게 됐다"고 말했고, 하람은 "날 것의 빌리를 보여준 것 같아 빌리브(공식 팬클럽명)와 더 가까워진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 = '빌리의 긴가민가 학교생활' 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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