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갓파더' 방송캡쳐
KBS2 '갓파더'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강주은이 라치카 크루를 만날 생각에 기대했다.

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갓파더'에서는 자신의 드림카를 타게 된 가비가 환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주은은 가비와 두 번째 만남에 "엄마 차 타고 가자. 이 차 좋다고 했잖아"라고 말했다. 이에 가비가 기쁨을 숨기지 못했다. 가비는 "멋있다. 차 내부 처음봐요. 엄마가 끄는게 정말 멋있다고 생각해요"라며 감탄사를 터트렸다.

강주은은 "나는 예상치 못했던 라치카 크루를 만나게 될 수 있다는게 너무 신기하다"라며 라치카와 만남을 기대했다. 가비는 "친구들이 엄마를 되게 궁금해했고 쿨하고 멋있는 엄마잖아요. 이 기회에 만나보면 어떨까 싶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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