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7기 영수가 두 번의 파혼을 고백했다.
6일 방송된 SBS Pluse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40대 특집이 펼쳐졌다.
제작진은 40대 영수에게 “많이 늦어졌네요”라고 이유를 물었다. 이에 영수는 “실패가 두 번 있었다”라면서 이혼은 아니고 결혼 날짜까지 잡았으나 무산된 경험이 두 번 있다고 밝혔다. 두 번의 파혼 이력에 대해 “시간이 지나서 보니 그냥 내 팔자다 그런 생각도 들었다”고 씁쓸해 했다. 이어 “이 프로그램이 있는 줄도 몰랐다”라면서 같이 운동하는 동생들이 추천해 지원하게 됐다고 이야기 했다.
한편 '나는 솔로'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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