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갓파더' 방송캡쳐
KBS2 '갓파더'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최환희가 멀미약을 준비한 KCM에 불안해했다.

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갓파더'에서는 KCM이 최환희를 낚싯배에 태운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KCM과 최환희가 제주도를 찾아갔다. 최환희는 KCM이 준비한 멀미약에 "멀미약을 왜 붙여요. 또 뭐 타는거예요. 제주도에 또 바이킹 타러 가세요?"라며 불안해했다. 그리고 KCM이 최환희에게 낚싯배를 구경시켜준다며 배에 태웠다.

최환희는 "이게 형이 사셨다는, 배 샀다고 하셨잖아요"라며 "이게 얼마예요? 오천만원 정도 들었죠? 누나가 알면 괜찮으시겠어요?"라고 물었고, 당황한 KCM이 말을 돌렸다. 이어 KCM은 최환희의 시선을 돌리고 몰래 닻줄을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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