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아이키가 이영자에게 은평구 맛집을 소개해줬다.
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아이키와 훅 멤버들이 이영자에게 은평구 맛집을 소개해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아이키가 연신내 맛집에 이영자를 데리고 갔다. 가게에 들어간 아이키는 "뭐야 쟤가 저기 왜 있어?"라며 훅의 멤버 오드에 놀랐다. 오드는 "제가 여기서 20살 때부터 알바를 했다. 제가 제일 잘 알고 다 준비해뒀다. 제가 알아서 맛있는거 다 내오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제일 먼저 나온 메뉴 초대형 꼬막무침에 이영자와 아이키가 놀랐다. 이영자는 "나는 꼬막이 이렇게 실한 건 처음이야"라고 말했다. 이어 오드는 "고추 튀김 진짜 맛있어요"라며 고추튀김을 추천했다. 아이키는 "이 안에다가 만두속처럼 고기를 알차게 넣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영자가 뜨거운 튀김을 먹는데 깻잎 손잡이를 만들어주자 훅 멤버들이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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