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특전사가 ‘가족 부대’ 707의 연합 제안을 거절한 사연이 공개된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채널A와 SKY채널의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2’ 8회에서는 SART(특수탐색구조대대)와 해병대(해병대특수수색대)의 연합이 결성된 가운데, 모두의 예상을 뒤엎은 4개 부대의 연합 결정 결과가 밝혀진다.
앞서 특전사(육군 특수전사령부)는 ‘가족 부대’ 707(제 707 특수임무단)의 연합 제안을 단칼에 거절했다. 특전사 오상영은 707의 제안을 거절한 이유를 공개하며 "좋은 판단이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지난 ‘실탄 사격’ 미션에서 압도적인 사격 실력으로 강력한 베네핏 ‘자동 진출권’을 획득한 HID(국군정보사령부특임대) 이동규는 연합하고 싶은 부대로 OOO를 지목해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그는 “작정하고 이기려고 OOO를 선택했습니다”라며 승부욕을 드러냈다.
반전을 거듭하는 연합 결정의 결과가 나온 가운데, 연합전에서 승리를 거둘 부대가 어디일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채널A와 SKY채널(4월 29일부터 ENA채널로 변경)의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2’ 8회는 오는 12일 방송된다.
사진제공= 채널A, SKY채널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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