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수근, 이진호, 규현이 ‘골 때리는 외박’의 MC로 발탁됐다.

오는 5월 4일(수) 첫 방송되는 ‘골 때리는 외박’은 연중무휴 바쁘게 달려 휴식이 필요한 스타들이 전국 방방곡곡 마음 가는 대로 떠나 휴식을 즐기는 오감만족 힐링 여행 프로그램이다.

첫 게스트로는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독사군단’으로 활약하며 시청자에게 감동을 선사한 ‘FC 아나콘다’ 팀이 출격한다. 특히 이들의 특별한 여행을 더욱 유쾌하게 전달할 MC 겸 여행 메이트로 이수근, 이진호, 규현이 캐스팅됐다.

이수근은 게스트가 원하는 곳 어디든 모시고 떠나는 ‘MT짱’으로 여행 전반을 이끌고 이진호는 편안한 여행을 위해 궂은일도 척척해내는 든든한 ‘만능 일꾼’으로 거듭난다. 규현은 요리면 요리, 예능이면 예능, 못하는 게 없는 황금 막내로 톡톡히 활약할 전망이다.

한편 SBS ‘골 때리는 외박’은 5월 4일(수) 밤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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