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주접이 풍년' 캡처
KBS2TV '주접이 풍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신화창조의 등장이 눈길을 끈다.

14일 그려진 KBS2TV '주접이 풍년'에서는 신화와 신화창조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 스튜디오에서 주황빛으로 가득찬 모습이 펼쳐졌다. 바로 신화의 팬덤 신화창조의 등장이었다. 이에 장민호, 이태곤, 박미선도 주황 빛으로 의상을 통일했다.

신화창조는 가수 신화와 마찬가지로 엄청난 모습을 보였다. 20년차 엄마 신화 창조와 10살 딸인 신화창조, 그리고 신화창조 부부까지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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