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신화의 세미 누드집이 눈길을 끌고 있다.
14일 밤 9시 30분 그려진 KBS2TV '주접이 풍년'에서는 신화와 신화창조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스튜디오에 주황빛 물결 주접단 신화창조가 등장했다. 이와 함께 게스트 주접단으로 스트레이키즈 현민과 승민, 그리고 SS501 허영생도 등장했다.
현진과 승민은 덕질 3주차가 된 신인 신화창조라고 했다. 그런가하면 허영생은 "신화 형들을 보며 꿈을 꿨고 데뷔까지 한 17년 차 가수 '암욜맨' 허영생"이라고 말했다.
허영생은 "중학교 3학년 축제 때 신화의 'Hey, Come On !'으로 춤을 췄고 이후 환호성와 인기를 체감하고 신화 형들 같은 가수가 돼야지라며 꿈을 꿨다"고 밝혔다.
그런가하면 20년차 엄마 신화 창조와 10살 딸인 신화창조, 그리고 신화창조 부부까지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딸과 엄마가 신화창조인 집에는 신화 세미 누드집까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이태곤은 신화창조에게 "얼마나 팔리냐"라고 물었다. 이에 신화창조는 "부르는게 값"이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김동완은 웃으며 "에릭 엉덩이 귀엽다"고 했다. 그러자 허영생은 "저 앞으로 형들보면 생각날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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