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류진과 허영만이 문어초회를 맛보고 감탄했다.
15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류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류진과 허영만은 고성에서 만나 문어 밥상을 먹으러 갔다. 해당 맛집에서는 문어 국밥은 물론 30kg나 나가는 대형 문어를 잡아 판매하고 있었다.
가장 먼저 문어 초회가 나왔다. 큼직한 문어 다리를 깨끗하게 손질해 삶아 새콤하게 식초로 요리한 음식이었다.
류진과 허영만은 문어 초회 맛에 감탄했도 특히 허영만은 "이렇게 먹으니 술 생각이 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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