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참시' 방송캡쳐
MBC '전참시'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배우 권율이 단골 카페를 소개했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권율이 자신이 자주 가는 단골 카페에서 아침을 시작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권율은 "제가 평소에 일주일에 4~5번 가는 카페다. 여기가 효창공원 쪽이다"라며 자신의 단골 카페를 소개했다. 전현무는 익숙하게 커피를 주문한 권율에 "꼭 사사바 에티오피아를 먹어야 됩니까?"라며 이해 못했고, 권율은 "산미가 좀 많은 커피를 좋아해서"라고 설명했다.

대본을 읽던 권율은 "평소에 여기가 아침 일찍 연다. 그래서 시간 있을때 와서 하루를 시작한다. 오늘 드라마 촬영 하는 날인데 저희 집에서 여기가 효창공원인데 산책 겸 커피 마시면서 오늘 찍을 대본을 보면서 마음을 편안하게 유지하려고 종종 옵니다. 초대 손님 누구 해주실 분 없으세요? 이러헥 많은 분들 계시니까 오늘 무사히 대사 실수 없이 잘 촬영을 해야 하는데"라며 독백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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