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플레이유’가 오늘(19일) 공개될 2회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카카오TV 오리지널 ‘플레이유’(연출 김노은)는 시청자들이 실시간 라이브를 통해 유재석을 ‘플레이’하는 신개념 인터랙티브 예능이다. 시청자와 유재석이 쌍방향으로 소통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신개념 프로그램으로, ‘플레이유’ 2회에서 유재석에 주어진 미션은 ‘100분 동안 ‘버그’에 걸려 움직이지 않는 자동차들을 옮긴 뒤 자신의 차를 타고 퇴근하라’는 것이다.
# ‘차잘알 유’ 인증할까? 유재석의 각양각색 버그 차량 해결 과정에 궁금증 up
2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그간 화려한 운전 실력을 자랑해왔던 유재석이 다양한 ‘버그’에 걸린 자동차들을 해결하고 과연 베스트 드라이버의 면모를 입증할 수 있을지 지켜보는 것. 라이브가 시작되고 미션을 받은 유재석은 자신은 운전 실력뿐 아니라 자동차 관련 지식도 뛰어나다며 자칭 ‘차잘알’임을 선포, 폭풍 자신감을 드러냄은 물론 마치 ‘유’들을 위한 운전 강사가 된 듯 운전 노하우까지 대방출했다고. 그러나 이런 분위기도 잠시, 미션이 진행될수록 차부심을 뽐내던 유재석은 하나둘 터져나오는 각양각색의 자동차 ‘버그’에 당황하며 난색을 표하는 등 지켜보는 시청자들에 심장 쫄깃한 긴장감과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
# ‘투유’ 케미는 여전하다?! ‘플레이유’ 모니터 나선 유희열, 실시간 채팅 통해 유재석과 티격태격 대발동!
지난 1회에서 실시간 라이브에 등장한 유희열이 유재석과 티격태격 만담을 펼치며 ‘투유 케미’로 웃음을 줬던 터. 2회에서도 유희열은 실시간 채팅을 통해 존재감을 드러내는 것은 물론, 유재석의 미션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하며 찰떡 같은 멘트로 웃음 연쇄폭탄을 터트린다. 어지러운 주차장 속 유재석이 직접 운전을 해서 퇴근해야 한다는 미션을 듣자마자 “회사차 기스나면 가만 안 둬!”라며 경고를 날리는가 하면, 유재석이 환상적인 주차 실력을 선보이자 “안테나 주차장 좁은데 좀 부탁한다”라는 ‘깐족 채팅’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 ‘깜짝 도우미’ 등장?! ‘유’들과 유재석의 웃음만렙 X 쫄깃한 티키타카!
첫 라이브에서 ‘실시간 인터랙티브 콘텐츠’의 맛을 본 유재석은, 2회에서는 어색함을 떨치고 소통 본색을 드러내며 시청자 플레이어 ‘유’들과 적극적으로 대화하며 TMI 토크를 쏟아낼 예정이다. ‘플레이유’만의 이색 콘셉트를 완전히 파악한 ‘유’들도 1회보다 더 익숙하게 미션에 대한 의견을 남기는가 하면, 더욱 과감한 ‘드립력’까지 뽐내 세상 참신한 멘트로 유재석조차 폭풍 웃음을 터트렸을 정도. 더욱이 미션 중 난감한 상황에 처한 유재석을 위해, 근처에서 라이브를 시청하던 ‘유’까지 깜짝 등장해 결정적인 도움을 주기도.
한편 '플레이유'는 매주 화요일 오후 5시 본편이 공개되며, 라이브는 매주 화요일 카카오TV와 ‘플레이유’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된다. 6회 라이브는 19일 오후 3시 진행되며, 라이브에 참여를 원하는 시청자들은 카카오TV와 유튜브의 ‘플레이유’ 채널을 사전에 구독 신청하면, 실시간 라이브 시각에 맞춰 알림이 전송되며 이에 맞춰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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