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어쩌다 사장2' 방송캡쳐
tvN '어쩌다 사장2'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병은이 낚시 이야기에 신난 모습이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어쩌다 사장2'에서는 박병은이 낚시를 좋아한다는 학생 손님에 신이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낚시를 좋아한다는 학생 손님에 자리 잡은 박병은은 "형도 낚시 엄청 좋아하잖아. 붕어 몇 센티까지 잡아봤어?"라며 50CM 토종 붕어를 잡아봤다는 학생에 감탄했다. 박병은은 "나랑 똑같아 나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낚시했는데 얘도 3학년부터 했데"라며 낚시 얘기에 신이났다. 이에 조인성은 "형 너무 반가운 표정이야"라며 신기해했다.

윤경호는 "사진도 찍은 거 있어?"라고 물었고, 학생 손님의 사진첩을 본 박병은은 "완전 꾼이네 다 붕어 사진이네. 얘 자세 튀하는 거봐. 이거 아무나 못해. 이게 뭔가 멋있어 보이고. 이 자세도 취하기 힘든거 알지? 고기 휘어서"라며 전화번호를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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