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하재숙, 배윤정, 고은아, 유정, 김주연, 박문치가 건강한 체중관리를 위해 ‘빼고파’에 뭉쳤다.

오는 4월 30일 토요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되는 KBS 2TV 신규 예능 ‘빼고파’(연출 최지나)는 ‘배고픈 다이어트는 이제 그만!’ 연예계 대표 유지어터 김신영과 다이어트에 지친 언니들이 함께하는 좌충우돌 건강한 몸만들기 프로젝트이다.

체중 38kg 감량 후 13년 동안 요요 없이 건강한 몸을 유지 중인 김신영이 ‘빼고파’ 메인 MC를 맡은 가운데, 김신영과 함께 체중 관리에 도전할 6인 6색 언니들이 뜨겁게 주목받고 있다. 바로 하재숙, 배윤정, 고은아, 브레이브걸스 유정, 김주연(일주어터), 박문치이다.

먼저 하재숙은 긍정적인 맏언니로서 동생들을 이끈다. 하재숙은 ‘큰 덩치로도 못하는 것이 없다’는 자신감을 선보이며 다이어트도 행복하게 즐길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할 전망이다. 배윤정은 ‘빼고파’에서 출산 후 불어난 군살을 가감 없이 공개할 예정이다.

고은아와 브레이브걸스 유정은 체중에 민감한 30대 여성들의 고민을 숨김없이 고백할 예정이다. 특히 두 사람은 각각 배우와 걸그룹 멤버로서 오랜 시간 체중, 다이어트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삶을 살아왔기에 기대감을 모았다.

마지막으로 ‘빼고파’ 막내 라인으로 유튜브 채널 ‘일주어터’로 유명한 김주연과 박문치가 합류했다. 김주연은 이미 60여 가지 다이어트 경험을 가진 김주연은 ‘빼고파’를 통해 정석 다이어트에 도전, 치열한 의지를 보여준다. 박문치는 입시 스트레스부터 20대까지 이어진 살과의 전쟁을 재기 발랄하게 극복, 종지부를 찍겠다는 포부를 전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진심으로 빼고픈 언니들의 유쾌한 감량 일기 KBS 2TV ‘빼고파’는 4월 30일 토요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 KBS 2TV '빼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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