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위너가 이승훈의 틱톡 욕심을 폭로했다.
1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돌싱포맨'에서는 위너 멤버들이 이승훈 틱톡을 폭로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준호는 "형은 우리를 질리게 하는게 있다. 말도 안되는 짓을 많이하는데 여기도 틱톡을 같이 찍자고 한다는데?"라며 이상민과 평행이론인 이승훈에 질문했고, 이승훈은 "제 개인 틱톡 계정이 있다. 그래서 멤버들을 계속 출연시키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강승윤은 "위너 틱톡 계정이 따로 있다. 근데 거기는 위너가 출연을 안하고 이승훈 개인 계정에만 출연을 하고 있는 거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이승훈은 "오늘 영상 안 찍어주면 여기 촬영 안 들어왔다"라며 "팬분들이 너무 좋아하신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강승윤은 "우리 멤버들 오케이 팬들이 좋아하니까. 블랙핑크는 왜 자꾸 출연시켜요"라고 폭로했고, 송민호는 "바쁜 리사 와서 춤추게하고"라며 몰아갔다. 이에 이승훈은 "정말 모든 동남아와 태국 팬들이 리사와 찍어달라고 댓글이 계속 올라온다. 그 팬분들의 요청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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