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송중기와 이준호가 의외의 찐우정을 과시했다.
21일 방송된 ‘연중 라이브’에서는 황정민 아나운서의 ‘차트를 달리는 여자’ 코너가 공개됐다.
의외의 우정 5위는 이준호와 송중기였다. ‘출발 드림팀’을 인연으로 시작된 두 사람의 관계는 서로의 팬미팅에 게스트로 참여할 정도. 송중기는 “성격이 많이 비슷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송중기는 이준호의 촬영 현장에 커피 차와 간식 차로 응원했고, 두 사람은 서로의 시사회에 참석해 응원하며 우정을 과시했다. 이준호는 평소 송중기에게 연기 조언을 구한다고 알려져 있다.
한편 ‘연중 라이브’는 대한민국의 대중문화를 이끌어가는 수많은 스타들과 문화 예술인들을 만나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올바른 정보 전달과 방향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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