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이성경과 김영대가 심상치 않은 러브라인을 보여준다.
tvN 금토드라마 ‘별똥별’(극본 최연수/연출 이수현)은 ‘별(STAR)들의 똥을 치우는 별별 사람들’이란 뜻으로, 하늘의 별과 같은 스타들의 뒤에서 그들을 빛나게 하기 위해 피, 땀,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의 리얼한 현장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이성경은 스타포스엔터 홍보팀장 ‘오한별’ 역을, 김영대는 톱배우 ‘공태성’ 역을 맡았다.
이에 ‘별똥별’ 측이 이성경-김영대가 수많은 팬과 취재진이 지켜보는 공공장소에서 다정한 스킨십을 나누는 현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스틸은 태성의 아프리카 자원봉사 출국길을 담고 있다. 공항 내부는 태성을 배웅하기 위해 모인 구름 떼 같은 팬들과, 출국길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모인 취재진들로 인산인해를 이룬 모습. 태성은 팬들과 취재진이 지켜보는 가운데 한별에게 다정한 제스처를 거리낌없이 취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별은 돌발 행동에 일순 설렘을 느끼는 동시에, 술렁이는 주변 분위기에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다. 이에 단순한 ‘홍보팀장’과 ‘소속배우’, 그 이상을 짐작하게 만드는 한별과 태성의 관계에 이목이 쏠린다.
한편 '별똥별'은 오늘(22일) 오후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tvN ‘별똥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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