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성동일이 절친 고창석과 끈끈한 케미를 자랑한다.
오는 5월 2일 첫 방송되는 ‘이번주도 잘부탁해’에는 성동일이 고창석을 직접 섭외해 절친 케미를 뽐낼 예정이다.
고창석은 성동일과 실제로 절친한 선후배 사이로, 성동일이 직접 건넨 ‘러브콜’을 받고 ‘이번주도 잘부탁해’ 출연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예능이지만 실제 술자리를 방불케 하는 리얼리티와 함께, 두 사람의 끈끈한 케미스트리는 폭발적인 기대감을 자아낸다.
한편 ‘친화력의 아이콘’ 성동일과 ‘연예계 대표 귀요미’ 고창석의 찐친 호흡이 빛날 ENA채널(4/29부터 변경되는 SKY 신규 채널명)과 tvN STORY의 전국민 안주 지침서 ‘이번주도 잘부탁해’는 오는 5월 2일 월요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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