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놀면 뭐하니?’ 3사 대표들이 예상치 못한 참가자의 탈락에 갈등한다.

4월 30일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연출 박창훈 김진용 한승훈 왕종석 신현빈/작가 최혜정)에서는 WSG워너비 멤버 선발을 위한 두 번째 블라인드 오디션이 시작된다. 가요계에 새 바람을 일으킬 여성 보컬들을 찾기 위한 3사 대표들의 ‘귀’가 열일하는 현장이 펼쳐질 예정.

이런 가운데 3사 대표들 안테나 유팔봉(유재석), 미디어랩시소 엘레나 킴(김숙), 콴무진(콴&야무진) 정준하&하하가 티격태격 다투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역대급으로 치열했던 두 번째 블라인드 오디션 현장을 가늠하게 한다.

3사 대표들은 참가자들의 합격, 불합격을 두고 의견이 엇갈린 모습을 보인다. 모든 3사 대표들의 합격을 받아야 하는 만큼 이들의 의견 합일이 중요한 상황. 하지만 3사 대표들은 예상치 못한 참가자의 탈락에 서로의 방에 돌격해 “왜 떨어뜨렸어?!”, “스타일 참 안 맞네”라며 아웅다웅한다.

결국 청음이 중단되는 사태까지 벌어지고 만다고. 3사 대표들의 분열은 MBC ‘놀면 뭐하니?’는 4월 30일 토요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MBC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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