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영화 '민스미트 작전'의 주역 콜린 퍼스와 매튜 맥퍼딘이 거장 봉준호 감독, 박찬욱 감독에게 러브콜을 보내 관심이 모아진다.
28일 방송된 KBS2 ‘연중 라이브’에서는 영화 ‘민스미트 작전’의 콜린 퍼스, 매튜 맥퍼딘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영화 '민스미트 작전'의 주역 콜린 퍼스와 매튜 맥퍼딘은 ‘기생충’을 봤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매튜 맥퍼딘은 “굉장한 작품이라고 생각했다”고 극찬했고, 안현모는 봉준호 감독과 일할 기회가 생긴다면 하겠냐고 질문했다. 매튜 맥퍼딘은 “네,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고 답하며 러브콜을 보냈다. 콜린 퍼스는 박찬욱 감독에게 “나에게 연락을 주고 싶다면 꼭 연락 해달라”고 전했다.
엄지윤 리포터는 장민호, 이찬원의 콘서트 연습 현장을 찾아가 눈길을 끌었다. 장민호는 “‘민원만족’ 콘서트를 5월부터 시작한다. 정식적으로 합주를 하는 첫날이다”라고 밝혔다. 합동 콘서트를 하게 된 계기에 대해 이찬원은 “많은 분들께서 찾아주셔서 각자 단독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그 이후에 각자의 기획사에서 합동 콘서트를 하면 어떻겠냐는 제안서를 줬다”고 밝혔다.
‘차트를 달리는 여자’에서는 인생 2막을 맞이한 스타 순위가 공개됐다. 7위는 박세리, 6위는 홍진경, 5위는 걸그룹 러블리즈 출신의 미주였다. 4위는 허재, 3위는 윤여정, 2위는 정호연, 1위는 이준호가 차지했다. 이준호는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역대 가장 섹시한 정조를 연기했다는 평을 받았다.
한편 ‘연중 라이브’는 대한민국의 대중문화를 이끌어가는 수많은 스타들과 문화 예술인들을 만나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올바른 정보 전달과 방향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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