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백종원 클라쓰' 방송화면 캡쳐
KBS2 '백종원 클라쓰'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성시경이 아이들에 중식 요리를 약속했다.

2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 클라쓰’에서는 전라북도 군산 편이 전파를 탔다.

무녀도 초등학교를 찾아간 성시경은 아이들에게 좋아하는 간식이 무엇이냐 물었고, 아이들은 “간식으로 치킨과 피자”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한 아이는 백종원의 유튜브 구독자라면서 “참치 함박스테이크”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성시경은 선생님에게 “아이들이 좋아하는 걸 만들어주려고 한다. 여기 없는 게 뭐냐”고 물었고, 중국집이 없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 선생님은 “차로 30분 거리에 있다. 여기까지는 피자도 잘 안 온다”라고 아쉬워했다.

이에 성시경은 “아이들 탕수육, 짜장면 해주면 되게 좋아하겠다”며 수업이 끝날 시간에 맞춰 음식을 준비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백종원 클라쓰’는 전 세계 어디서든 해외의 다양한 식재료로 제대로 된 한식을 즐길 수 있는 백종원표 한식 클라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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