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알베르토가 아들 레오와 함께하는 시간을 준비했다.
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주 사적인 관계 - 우리_사이'에서는 알베르토가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아들 레오를 초대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알베르토는 "'FC 이태리'라는 축구팀인데 알고 산지 6년 정도 됐다. 속마음을 알기가 쉽지 않다. 제가 그걸 알기 위해 별짓을 다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알베르토가 초대한 게스트 아들 레오가 공개됐다. 알베르토는 "레오와 관계가 너무 좋았는데 둘째가 태어나고 레오는 분명히 마음 속에 속상한 마음이 있을거다"라며 레오와 데이트를 준비한 이유를 밝혔다.
알베르토가 레오와 진 사람이 동물 흉내를 하는 '동물 축구'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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