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한풀이 소원성취 프로젝트 ‘골 때리는 외박’이 스타트를 끊는다.

4일(수) 밤 10시 40분에 첫 방송되는 ‘골 때리는 외박’은 연중무휴 달려온 스타들에게 꿀맛 같은 휴가를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다. MC 군단으로는 이수근, 이진호, 규현이 완벽한 케미를 이루며 여행사 ‘㈜외박’ 가이드로 변신한다. 3MC는 “고객님이 원하면 무엇이든 다 들어드린다”라는 정신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 실제 여행 가이드를 방불케 하며 큰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시청자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외박’의 첫 주인공은 'FC 아나콘다'. ‘골때녀‘를 통해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눈부신 성장 스토리를 그려 나가고 있는 ‘FC 아나콘다’의 출연 소식에 그들을 응원하던 많은 시청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동안 무승 전패로 눈물의 정규 리그를 마친 ‘FC 아나콘다’를 위해 3MC는 맞춤형 힐링 일정을 제공하며 그녀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특히, 규현은 특유의 꿀보이스로 즉석 라이브 공연까지 선사, 힐링 여행의 귀 호강을 담당했다는 후문이다.

따스한 봄날에 찾아온 ‘골 때리는 외박’은 아름다운 자연 풍경과 재미있는 웃음으로 무장한 프로그램으로, 여행에 목마른 시청자들을 대리 만족시킬 예정이다.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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