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같이 삽시다' 방송캡쳐
KBS2 '같이 삽시다'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원숙이 새 식구를 맞이할 준비를 했다.

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박원숙이 새식구를 맞이할 준비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새 보금자리 옥천에서 맞는 첫 아침 박원숙과 혜은이가 여유를 즐기는 사이 김청은 "어제 물을 줬어야 했는데. 사랑이 꽃피는 나무 물을 못 줬네"라며 묘목에 물을 줬다. 이어 김청은 "우리 종면 씨는 아직 안 나오시나? 사랑이 꽃피는 나무가 궁금하지 않나?"라고 말해 박원숙과 혜은이가 질색했다.

박원숙은 "오늘 새 아침이고 이웃과 잘 사는 법 7계명. 내가 이거를 왜 뽑아 봤냐면 넷이 살다가 한 사람이 없어져으니 허전해서 한 사람을 초대했다. 오늘 오는 사람에게 친절하게 하기 위해 준비한 7계명이다"라며 새로 올 식구를 맞이할 준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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