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숙의 캠핑 제안에 조나단이 당황했다.
3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갓파더’에서는 김숙과 조나단의 만남이 그려졌다.
김숙은 조나단을 데리고 산으로 향해 눈길을 끌었다. 도착한 곳엔 큰 텐트가 하나 쳐있었다. 조나단은 “그냥 허허벌판이던데요? 왜 여기 왔지?”라며 당혹스러워했다. 김숙은 “저 집에 온 거다. 일 끝나면 저는 이쪽으로 오니까. 오면 잡 생각이 사라진다. 어른의 소꿉놀이라고 생각한다. 거기에만 집중하지 않냐. 안식처 같다”라며 자신만의 비밀공간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한편 ‘갓파더’는 피가 섞이지 않아도 가족이 될 수 있다는 스타들의 조금 특별한 만남을 통해 대한민국의 가족 관계를 재해석하고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묻는 신가족 관계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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