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서울체크인'이 댄스가수 유랑단의 5인 5색 매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레전드 무대 감상회가 화제에 올랐다.
지난 29일(금)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서울체크인'(연출 김태호, 김훈범, 강령미/ 작가 최혜정/ 제공 티빙(TVING)) 4회에서는 댄스가수 유랑단이 재회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들은 각자의 최애 무대를 떠올리다 다함께 지난 무대를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이 뽑은 원픽 무대에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서울체크인' 보고 저 무대 다시 찾아봤다”는 반응이 연이어 쏟아졌다. 이에 댄스가수 유랑단의 레전드 무대를 되돌아봤다.
# 'NO.1 무대 장악력' 이효리, 관객과도 환상적인 시너지 발휘
가요계의 '올타임 넘버원' 이효리는 무대 위를 장악하는 폭발적인 에너지로 늘 화제의 중심이었다. 관객과의 환상적인 시너지를 자랑했다. 국군장병과 함께 호흡했던 무대는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세련됐고 특히 이효리의 미소는 보는 사람들마저 즐겁게 만들 정도로 빛났다.
# '댄스가수계의 전설' 김완선, 여전히 독보적인 카리스마에 소름!
댄스가수의 교과서라고 불리던 김완선은 파워풀한 춤사위와 독보적인 분위기로 보는 이들의 감탄사를 유발했다. 또한 30년전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 김완선의 스타일에 주목하며, 스타일링 하나하나에 김완선의 손길이 녹아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효리는 “저때 언니가 있었기 때문에 우리가 나온 거야”라고 말했을 정도.
# 시대의 아이콘 엄정화, 추억 소환하는 무대에 자동 떼창 시작!
가요계와 연기 모두를 섭렵한 엄정화는 “춤을 아예 못춘다”는 우려를 무색케 하는 시원시원한 춤선으로 떼창을 부르게 만들며 댄스가수 유랑단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직접 제작한 날개를 입고 똑단발마저 완벽하게 소화하는 무대는 '시대의 아이콘'이라는 수식어가 왜 붙었는지 이유를 알게 했다.
# '아시아의 별' 보아, 광활한 무대를 압도하는 열정 + 무대 비하인드에 깜짝!
보아는 '아시아의 별'의 칭호에 걸맞게 드넓은 무대를 꽉 채우는 존재감으로 최연소 대상 수상자의 위엄을 입증했다. 여기에 당시의 현장감을 더해주는 보아의 현장 비하인드, 라이브라고는 믿기지 않는 탄탄한 보컬로 언니들의 흐뭇한 미소를 한몸에 받았다.
# 막내의 반전매력 화사, 시선 사로잡는 감정폭발 무대매너
막내 화사는 무대 아래서는 볼 수 없는 화끈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전성기 김완선과 비슷한 매혹적인 눈빛과 과감한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한편 이효리의 소울-풀 서울 스토리 티빙 오리지널 '서울체크인'은 티빙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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