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예능 천재’ 전소민과 ‘리틀 전지현’ 이주명이 출격한다.
오늘(6일) 방송되는 tvN ‘식스센스3(연출 정철민, 신정민)'에는 ‘식센’ 가족인 전소민과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주목을 받은 이주명이 출연한다.
레드카펫과 함께 돌아온 ‘식센’ 가족 전소민은 오프닝부터 미주와 티격태격 시너지를 발산하며 예능감을 폭발시킨다. 전소민은 마치 헤어진 가족을 만난 듯 제시에게도 격한 반가움을 표현하며 ‘보디파이브’를 한다고.
이주명은 등장하자마자 ‘리틀 전지현’ 별명답게 전지현을 닮은 외모로 ‘식센’ 멤버들의 주목을 받는다. 미주는 “너무 팬”이라면서 이주명을 향한 ‘팬심’을 격하게 드러내다가 유재석에게 섭섭함을 토로한다.
유재석은 “우리한테도 그렇게 얘기해봐요”라는 미주의 불만에 “넌 리틀 유재석”이라고 농담을 한다고. 미주는 ‘식센’ 멤버들의 격한 수긍에 “때려쳐”라고 폭발하며 편집을 요구해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또한 이상엽과 이주명은 차 안에서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하며 모두를 설레게 만들 예정.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궁금해진다.
한편 ‘식스센스3’는 오늘(6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 tvN ‘식스센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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