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뜻밖의 여정' 방송화면 캡쳐
tvN '뜻밖의 여정'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서진이 윤여정 매니저로 등장했다.

8일 방송된 tvN ‘뜻밖의 여정’에서는 윤여정, 이서진의 LA기가 그려졌다

이서진은 “나 놀러 왔는데”라고 이야기했고, 윤여정의 매니저 역할이지 않냐는 질문에 “그거는 나영석 생각이고. 나랑 연관 짓지마”라고 선을 그어 웃음을 안겼다. 나영석은 “선생님의 큰 행사는 끝났고 근데 이제 몇몇 스케줄이 있다. 형이 그걸 챙기면 된다”라고 스케줄을 알려줬다.

그 시각 윤여정은 ‘파친코’ 홍보로 먼저 미국에 있었고, 애플에서 마련해준 숙소에서 생활 중이었다. 윤여정은 “말도 안 되는 거야 내 스케줄. 난 내가 76인지 까먹는데. 이런 스케줄을 하고 있다는 게 정말 말도 안 된 거야”라며 누적된 피로로 힘들어했다.

한편 ‘뜻밖의 여정’은 대한민국 배우 윤여정의 오스카 그 이후, 매니저 이서진과 함께 떠난 뜻밖의 여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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