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호적메이트' 캡처
MBC '호적메이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조준호, 조준현이 유도 세미나에 대해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서는 유도 쌍둥이 조준호, 조준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도 쌍둥이 조준호, 조준현은 유도 세미나를 열게 됐다고 했다. 유도 세미나가 뭐냐는 질문에 조준호는 "국가대표 특별 기술, 조준호의 런던 올림픽 기술 특강 같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딘딘은 "거장하게 말해서 세미나지 그냥 지인 업장 방문해주는 것 아니냐"고 했다. 이경규는 "세미나란 말이 그냥 거부감이 든다"고 했다. 이에 조준현은 "사실 우도세미나라는 말은 조준호가 쓴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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