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우주를 품은 은하가 효린을 꺾고 보컬 유닛 1위를 차지했다.
12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퀸덤2’에서는 3차 경연이 펼쳐졌다.
이달의 소녀는 함께 유닛 미션을 진행한 브레이브걸스 은지에 대해 “언니한테 고마웠던 게. 저희가 회사에 선배님이 없어서 은지 언니가 경험했던 것들로 조언도 많이 해주고 하나하나 얘기들이 저희에게 너무 도움이 됐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브레이브걸스 민영은 “친구이자 또 선배이자 언니 같은 효린 선배님과 친구가 돼서 너무 든든하다”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보컬 유닛 대결은 이달의 소녀와 케플러 유닛 ‘해와 달’이 3위, 효린과 브레이브걸스 민영 유닛 ‘33’이 2위, 우주소녀와 비비지 유닛 ‘우주를 품은 은하’가 1위를 차지했다.
한편 ‘퀸덤2’는 2022년 글로벌이 선택한 최고의 걸그룹, K-POP 대표 걸그룹들의 글로벌 동시 컴백 전쟁을 그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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