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서진과 나영석 PD의 '라라랜드'가 시작됐다.
22일 방송된 tvN ‘뜻밖의 여정’에서는 윤여정, 이서진의 L.A기가 그려졌다
이서진은 “난 내가 놀러 가는 거 아니야. 촬영 때문에 가는 거야. 라라랜드 때문에 가는 거야”라며 나PD, 대주 작가를 데리고 유니버셜 스튜디오로 향했다. 나영석은 “이서진의 뉴욕뉴욕 때 굉장히 화냈었다. 그때 놀이공원 가서. 화내면서 연달아 4개 탔다”고 언급했고, 이서진은 “억지로 5개 정도 타야 하는데”라며 억지로를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
이서진은 “유니버셜 가면 옷 사 입어야 한다. 입고 다녀야 한다”며 티셔츠를 샀고, 나영석은 “나이가 50이 넘었는데 왜 저래 진짜”라고 질색하면서도 본인도 따라 사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뜻밖의 여정’은 대한민국 배우 윤여정의 오스카 그 이후, 매니저 이서진과 함께 떠난 뜻밖의 여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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