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예지원, 손담비, 소이현, 소유가 스캉스의 매력을 보여준다.
23일 동시 첫 방송하는 新 럭셔리 여행 예능프로그램 ‘호캉스 말고 스캉스(이하 스캉스)’ 1회에서는 스캉스에 푹 빠진 여행 메이트들의 다채로운 모습들이 전파를 탄다. 먼저, 손담비와 소이현은 ‘인 스윗 다이닝’ 룸 서비스로 고급 코스요리를 맛보며 보는 시청자들의 미각을 제대로 자극한다고. 이들은 음식이 차례로 놓일 때마다 물개박수로 환영하며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예지원, 손담비, 소이현, 소유는 사전 만남 때부터 가장 기대했던 바(Bar)로 향한다. 하지만 입장 전부터 난관이 찾아왔고, 우여곡절 끝에 비밀의 문(?)이 열린다. 네 사람은 입구에서부터 감탄하며 환호했다고 해 최고급 호텔 바의 스케일을 기대하게 한다. 이들에게 웰컴 드링크뿐만 아니라 맞춤 칵테일까지 제공되며 무르익어가는 분위기에 제대로 취했다고.
또한 소이현은 소유의 깜짝(?) 발언에 “어디서 거짓부렁(?)을!?”이라며 거침없이 멘트를 날려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해 그 사연이 더욱 궁금해진다.
한편 ‘호캉스 말고 스캉스’는 23일 MBN에서 오후 11시, ENA PLAY에서 10시 40분에 첫 방송 된다.
사진 제공=MBN, ENA PLAY '호캉스 말고 스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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