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갓파더’ 방송화면 캡쳐
KBS2 ‘갓파더’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숙이 조나단의 자취집을 기습 방문했다.

24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갓파더’에서는 신가족을 형성한 스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숙은 조나단의 자취집을 찾아가 눈길을 끌었다. 김숙은 1층 출입구에서 인터폰을 보며 “생각보다 잘 산다”며 “나단이 성공했네”라고 감탄했다. 조나단은 김숙에 “소개해드릴 사람이 있다”고 이야기했고, 김숙은 “동거는 반대다”라고 다그쳤다. 하지만 소개할 여성은 여동생 파트리샤였다.

한편 ‘갓파더’는 피가 섞이지 않아도 가족이 될 수 있다는 스타들의 조금 특별한 만남을 통해 대한민국의 가족 관계를 재해석하고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묻는 신가족 관계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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