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왕소비가 불륜설을 부인했다.
왕소비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해 2월 (서희원과)이혼 상담을 하며 비지니스 문제로 여러 번 (두 나라를)오갔다. 코로나19로 격리 5번을 하는 동안 개인의 감정 문제 때문에 술먹고 실수한 상황은 인정한다. 사진 역시 친구가 찍은거다. 하지만 대만 언론이 제기한 불륜설은 사실무근이다"라며 대만의 변호사와 연락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시나연예는 왕소비가 결혼생활 중 여러 명의 여자들과 바람을 피웠다는 보도를 전한 바 있다. 또한 왕소비는 서희원과 이혼 전부터 불륜설이 돌았던 장잉잉과 동거를 시작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한편 왕소비는 중국 재계 F4 중 한 명으로, 서희원과 결혼해 1남 1녀를 낳고 지난해 11월 이혼했다. 서희원은 지난 2월 구준엽과 혼인신고를 해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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