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퀸덤2’ 방송화면 캡쳐
Mnet ‘퀸덤2’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유나가 역주행 전 겪었던 고뇌를 밝혔다.

26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퀸덤2’에서는 3차 경연이 펼쳐졌다.

팬들에게 추천곡을 받은 브레이브걸스는 ‘Red Sun’에 대해 “이 노래 가사가 저희랑 상황도 잘 맞아서 의미 있는 곡이다. 한번도 어디 가서 불러본 적 없는 곡이다”라며 최초의 라이브임을 밝혀 기대감을 자아냈다. 팬들과의 랜선 팬미팅에서 소통의 시간을 가진 후 ‘Red Sun’을 3차 경연곡으로 최종 결정했다.

유나는 “우리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는 걸 아는데 관객들에게도 왜 우리 이야기인지 보여드려야 하잖아”라고 아이디어를 냈고, 역주행 전의 시절을 떠올렸다. 은지는 “그 라방 보면 너무 실퍼. 그 정도로 힘들어한다는 걸 이해하지 못했으니까”라며 유나가 라이브 방송에서 ‘뭐 안 해요. 미칠 것 같아요. 뭘 하면 좋을까요’라며 괴로워했던 것을 언급했다.

한편 ‘퀸덤2’는 2022년 글로벌이 선택한 최고의 걸그룹, K-POP 대표 걸그룹들의 글로벌 동시 컴백 전쟁을 그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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