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소현이 근황을 전했다.
28일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레전드 보이스 특집으로 임창정&승국이, 김소현&손준호, JK김동욱&스텔라장, 김용준&케이시, 하모나이즈, 라포엠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소현은 '스물다섯 스물하나'를 언급했다. 김소현은 "뮤지컬을 20년 넘게 했는데 드라마에서 진짜 작은 역할을 한 번 했는데 더 많이 알아봐 주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김소현은 "한 주는 제가 한 장면도 나오지 않았는데 그 주에도 1위를 했다"며 "진짜 신기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불러주시면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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