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집사부일체' 캡처
SBS '집사부일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주원이 김동현 발이 예쁘다고 했다.

29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김주원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사부로 등장한 김주원은 "35년 동안 발레를 하고 있고 프로 데뷔한 지는 25년째가 되는 몸으로 이야기하는 사람이다"고 소개했다.

이어 김주원은 파트너인 발레리노 김현웅을 소개하며 "세계적으로 발이 제일 예쁘다"고 말했다.

그러자 도영은 "우리 발 중에서 누가 제일 예쁘냐"고 물었다. 이에 김주원은 "김동현 발이 제일 예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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