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같이 삽시다' 방송캡쳐
KBS2 '같이 삽시다'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혜은이가 옥천 9경 도장깨기를 위해 부소담악을 찾아갔다.

3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혜은이가 도장깨기를 위해 3선녀와 부소담악에서 모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혜은이는 "뒤를 한번 보세요"라며 "여기가 부소담악이라는 곳이다. 오늘 도장깨기를 한번 해볼거다"라고 밝혔다. 혜은이는 "젊은 친구들이 어디 여행하면 스탬프 찍고 그런 걸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옥천에서 꼭 해봐야겠다"라고 인터뷰에서 도장깨기를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혜은이는 "옥천에는 9경이 있다. 그 중에 3경이 부소담악이다. 여기 부소담악만 가면 5경을 깨는거다. 여기서 보면 멋있죠? 근데 저기를 더 멋있게 보기 위해서는 보트를 타면 더 멋있게 볼 수 있다"라고 3선녀에게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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