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나인아이 위니의 첫 예능에 나인아이 완전체가 출동했다.
1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서는 태국에서 온 NINE.i의 위니가 첫 예능에 출격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태국에서 온 3월에 데뷔한 NINE.i의 위니는 "초등학교 때부터 K-POP이랑 한국에 관심이 많았다. 중학교 때 아이돌 되고 싶다는 꿈이 생겼다. 두 가지 길이 있었다. 쭐랄롱꼰이라고 대학교가 있는대요 거기에 합격을 했다"라고 말했고, 프래의 "한국으로 치면 서울대 같은 곳이다"라는 설명에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위니는 "거기 가면 후회할 것 같아서 대학교를 포기하고 아무것도 없이 한국에 넘어왔다"라고 밝혔다. 이후 NINE.i 완전체가 'Parallel Universe' 무대를 선보였다.
최웅은 "아이돌 댄스를 이렇게 가까이서 본게 처음이라 팬의 마음으로 봤다"라고 소감을 전했고, 춤을 잘 추냐는 질문에 홍수아는 "몸치다. 촬영하다가 맨날 춤추고 놀고 그랬거든요"라고 폭로했다. 두사람의 춤추는 모습에 홍윤화는 "남사친 여사친 아닌거 같다"라며 강재준과 각자의 길을 가는 춤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김용만은 "맞아 남사친 여사친은 눈을 안 마주쳐. 내 춤추기 바쁘지"라며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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