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퀸덤2' 방송화면 캡쳐
Mnet '퀸덤2'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효린과 이영지가 환상의 콜라보를 선보였다.

2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퀸덤2’에서는 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파이널 라운드 첫 번째 무대는 효린이었다. 앞서 3차 경연에서 1위를 차지한 브레이브걸스가 배치한 순서였고, 효린은 1번의 부담감은 느낄 수 없는 화려하고 강렬한 무대를 선사했다. 래퍼 이영지가 지원 사격에 나서 관심을 모았다.

무대가 끝나고 이용진은 “생방송 중에 할 수 있다는 게 엄청 놀랍다. 말이 안 나온다”고 극찬했다. 태연은 “숨이 찬다”며 몰입한 모습을 보였다. 이용진은 “모든 아티스트 분들이 전원 기립해서 박수를 보내고 있다”며 감상을 물었다.

비비지 은하는 “가수 활동하면서 본 무대 중에 제일 멋있는 것 같다. 소름이 돋았다. 너무 멋있었다. 최고시다”고 리스펙을 드러냈다.

이달의 소녀 츄는 “제가 갑자기 너무 긴장되고 즐겁다가도 뒤에 저희가 무대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선배님 다운 무대를 보여주셔서 행복했다”고 다시 한 번 각오를 다졌다.

한편 ‘퀸덤2’는 2022년 글로벌이 선택한 최고의 걸그룹, K-POP 대표 걸그룹들의 글로벌 동시 컴백 전쟁을 그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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