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체인지 데이즈'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오는 2일(목) 오후 7시 베일을 벗는 카카오TV 오리지널 '체인지 데이즈 2'(연출 이재석)가 첫 회부터 찰떡 호흡을 자랑하는 4MC의 웃음만렙 연애담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다. 이 날 공개되는 첫 회에서는 이별을 고민하는 커플들의 여행 첫 날이 공개되며, 장도연, 양세찬, 코드 쿤스트, 허영지 등 MC들의 달콤살벌 연애 토크도 본격 시동을 건다.
특히 장도연은 할리우드 배우 레이첼 맥아담스에게 폭풍 질투를 느꼈던 일화를 전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과거 레이첼 맥아담스가 이상형이라고 밝힌 전 남자친구에 겉으로는 태연한 척 했지만 이후 그녀가 출연한 영화를 감상하며 두 눈에 쌍심지를 켰다고 고백하는 것. 심지어 이글거리는 눈빛으로 영화를 보던 당시의 모습을 똑같이 재연까지 할 정도로 당시의 감정을 생생하게 표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과연 '체인지 데이즈' 시즌2 커플들의 만남을 지켜보던 장도연이 왜 갑자기 전 남자친구의 이상형을 떠올렸는지, 어떤 사연이 있을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카카오TV 오리지널 '체인지 데이즈' 시즌 2는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카카오TV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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