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아이키가 모교 후배들을 위해 깜짝 공연을 펼친다.

오는 4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박정규 / 연출 윤혜진, 이준범 / 이하 '전참시') 202회에서는 후배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기 위해 ‘스쿨 오브 락’을 준비하는 아이키의 모습이 그려진다.

아이키는 자신의 댄스 크루인 훅 멤버들과 함께 고향 당진으로 향해 모교인 호서중학교에 찾아간다. 대한민국 최고의 댄서가 되어 돌아온 아이키는 23년 만의 모교에 금의환향하게 된 셈.

아이키는 후배들에게 기억에 남는 이벤트를 만들어 주기 위해 ‘아이키의 스쿨 오브 락’ 프로젝트를 준비한다. 아이키와 훅 멤버들은 학생들이 시험을 치는 동안 정체를 숨기고 강당으로 잠입하는 등 완벽한 공연을 위해 고군분투한다고. 또한 트레이드 마크인 빨간 머리까지 가발로 꽁꽁 감추며 새로 온 체육 선생님으로 완벽 변장까지 한 것으로 전해진다.

무대에 오르기 전 아이키는 “’스우파’보다 더 떨린다”며 긴장했다. 과연 아이키는 학생들을 속이고 무사히 ‘스쿨 오브 락’을 성공시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