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류수영이 아내 박하선과 딸이 인정한 닭가슴살 스테이크 레시피를 공개했다.
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류수영이 아내와 딸이 극찬한 브런치 닭가슴살 스테이크 레시피를 공개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류수영은 촬영 준비중인 스탭들에 "오늘 아침에 이렇게 해줬다. 맛있다고"라며 아내와 딸에게 해준 음식을 자랑했다. 류수영은 "포인트는 뭐냐 닭 가슴살. 소스만 잘하면 아이들도 잘 먹는다. 맛있게 스테이크를 만드는 방법은 그대로 익히는게 맛있다. 근데 어려워. 어떻게 익힐거냐. 반을 자를거다. 조리 시간도 훨씬 줄어"라고 닭 가슴살 맛있게 굽는 법을 설명했다.
류수영은 "약불로 6분 고기를 익혀준 다음에 1~2분을 강불로 시어링을 해주는거다"라고 말했고, "일반 사이즈 닭은 8분 이상 굽지 마세요. 약불 6분, 강불 2분, 뜸들이기 1분이면 거의 익는다"라고 강조했다. 류수영은 "참간초의 계절이 돌아왔다. 샐러드랑 잘 어울린다. 장담하는 건 오리엔탈 소스보다 맛있다"라며 치킨스테이크 소스로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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